노무현 대통령은 30일 “동북아 경제중심 목표는 결코 막연한 꿈이 아닌 실제적인 현실의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노 대통령은 인천항 5부두에서 열린 제 8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선진해양국에 뒤지지 않는 해운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국제물류 촉진제도’를 도입하고,해운세제 개선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2003-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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