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성도회 선감 송모(49)씨 등이 ‘생명수’로 주장한 물은 일반 지하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송씨 본인과 가족들은 생명수 부활치료를 시작한 지난해 10월 이후 생명수를 제쳐놓고 송씨가 위염 등으로 12차례,남편과 아들이 3∼5차례 병원치료와 투약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26일 “이른바 ‘생명수’에 대한 분석결과 음용수로는 가능하나 특별한 성분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군 당국이 통상 군 동의가 쉽지 않은 지뢰지대 주변의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 1223 일대 2600여㎡에 지난해 8월 D성도회 주택 2개동(연면적 198㎡) 건축을 동의한 것으로 밝혀져 특혜의혹이 제기됐다.
또 송씨 본인과 가족들은 생명수 부활치료를 시작한 지난해 10월 이후 생명수를 제쳐놓고 송씨가 위염 등으로 12차례,남편과 아들이 3∼5차례 병원치료와 투약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은 26일 “이른바 ‘생명수’에 대한 분석결과 음용수로는 가능하나 특별한 성분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군 당국이 통상 군 동의가 쉽지 않은 지뢰지대 주변의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 1223 일대 2600여㎡에 지난해 8월 D성도회 주택 2개동(연면적 198㎡) 건축을 동의한 것으로 밝혀져 특혜의혹이 제기됐다.
2003-05-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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