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오는 31일까지 지휘소훈련(CPX)인 ‘압록강연습’과 후방지역 방어를 위한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압록강연습은 전시 상황에서의 임무와 기동절차 등을 숙달하기 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진행하는 한국군 단독 지휘소 연습이다.
또 화랑훈련은 적 특수군의 후방 침투에 대비해 연간 2차례 실시하는 통합방위 훈련이다.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경남북,부산,대구,울산 등 육군 11군단 관할지역에서 각종 장비와 병력이 동원된 가운데 펼쳐진다.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압록강연습은 전시 상황에서의 임무와 기동절차 등을 숙달하기 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진행하는 한국군 단독 지휘소 연습이다.
또 화랑훈련은 적 특수군의 후방 침투에 대비해 연간 2차례 실시하는 통합방위 훈련이다.
오는 30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경남북,부산,대구,울산 등 육군 11군단 관할지역에서 각종 장비와 병력이 동원된 가운데 펼쳐진다.
2003-05-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