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만 전교조 위원장은 26일 오후 농성중인 서울 종로구 청운동 새마을금고 앞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단을 통해 인권위 권고안을 받아들인 것에 의미가 있다.”며 환영했다.
NEIS의 교원인사 부분은 어떻게 되는가.
-교육부 발표에 구체적 언급은 없었지만 전향적으로 반영되지 않겠느냐.
전면 재검토는 무슨 의미인가.
-사실상 중단한다는 뜻이다.전달도 그렇게 받았다.
전국 시·도 교육감이 교육부 결정을 정면 거부했는데.
-만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문제가 크다.전교조 시도지부장들이 각자 지역으로 돌아가 교육감을 만나 대화로 해결할 것이다.
교육정보위원회에 참여하느냐.
-이전 위원회와는 성격이 다르다.적극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겠다.
교총에서 입력 거부를 한다는데.
-대화를 통해 해결하겠다.기본적으로 교육자는 인권이 중요하다.인권위 권고를 따라 학생의 정보가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이를 반대하는 것은 교육자의 도리가 아니다.반대하는 것은 인권침해에 동조하는 것이다.교사로서 할 말이냐.
교총에서 교육단체 협의체를 만들자는 제안이 있는데
-앞으로 생각할 문제다.단체장들이 참여한 형식적 대화는 중요치 않다.
박지연기자 anne02@
NEIS의 교원인사 부분은 어떻게 되는가.
-교육부 발표에 구체적 언급은 없었지만 전향적으로 반영되지 않겠느냐.
전면 재검토는 무슨 의미인가.
-사실상 중단한다는 뜻이다.전달도 그렇게 받았다.
전국 시·도 교육감이 교육부 결정을 정면 거부했는데.
-만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문제가 크다.전교조 시도지부장들이 각자 지역으로 돌아가 교육감을 만나 대화로 해결할 것이다.
교육정보위원회에 참여하느냐.
-이전 위원회와는 성격이 다르다.적극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겠다.
교총에서 입력 거부를 한다는데.
-대화를 통해 해결하겠다.기본적으로 교육자는 인권이 중요하다.인권위 권고를 따라 학생의 정보가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이를 반대하는 것은 교육자의 도리가 아니다.반대하는 것은 인권침해에 동조하는 것이다.교사로서 할 말이냐.
교총에서 교육단체 협의체를 만들자는 제안이 있는데
-앞으로 생각할 문제다.단체장들이 참여한 형식적 대화는 중요치 않다.
박지연기자 anne02@
2003-05-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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