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부장 金洪一)는 연예계 비리 사건과 관련,해외 도피중인 SM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이수만씨가 22일 귀국하기로 함에 따라 귀국즉시 체포영장을 집행,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검찰은 이씨가 미국 LA공항에서 대한항공편에 탑승,22일 오전 5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씨가 미국 LA공항에서 대한항공편에 탑승,22일 오전 5시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3-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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