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중공업은 20일 이사회에서 이종용 전 한라그룹 부회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키로 결의,새달 7일 주총에서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 전 부회장은 통일중공업의 법정관리인을 맡았다.통일중공업은 회사 정리계획안을 모두 이행,지난달 10일 2년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했으며,대주주인 ㈜삼영의 최평규 회장이 지난 3월말 통일중공업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2003-05-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