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중공업은 20일 이사회에서 이종용 전 한라그룹 부회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키로 결의,새달 7일 주총에서 승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 전 부회장은 통일중공업의 법정관리인을 맡았다.통일중공업은 회사 정리계획안을 모두 이행,지난달 10일 2년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했으며,대주주인 ㈜삼영의 최평규 회장이 지난 3월말 통일중공업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2003-05-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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