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연합|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지난 3월 국가주석직에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프랑스 등 해외순방길에 올라 미국·러시아·일본 등과 연쇄 정상회담을 갖는다.
장치웨(章啓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후 주석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 건립 300주년 기념식 참석에 앞서 26일부터 사흘간 러시아를 국빈 방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했다.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4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러시아,중국으로 이뤄진 지역안보협력기구 ‘상하이그룹’ 정상회담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후 주석은 이어 상트 페테르부르크시 건립 3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와 처음으로 양국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장치웨(章啓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후 주석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 건립 300주년 기념식 참석에 앞서 26일부터 사흘간 러시아를 국빈 방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발표했다.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4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러시아,중국으로 이뤄진 지역안보협력기구 ‘상하이그룹’ 정상회담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후 주석은 이어 상트 페테르부르크시 건립 3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와 처음으로 양국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2003-05-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