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제이 싱(피지)이 미프로골프(PGA) 투어 올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싱은 19일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TPC(파70·701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EDS바이런넬슨챔피언십(총상금 560만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한편 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는 합계 1언더파 279타로 공동 44위에 그쳤다.
2003-05-20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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