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동(鄭義東) 전 코스닥위원장이 19일 국내 최대의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RC)인 골든브릿지 회장으로 취임했다.정 회장은 “코스닥시장이 침체돼 중소 벤처기업 생태계의 부활이 시급한 실정”이라면서 “기업금융기법을 통해 근본적인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구조조정만이 살 길”이라고 밝혔다.
2003-05-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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