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지금까지 전량 일본 등 해외에서 수입해 오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핵심 원료인 세라믹파우더를 자체 개발,국내에서 양산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부산사업장에 매월 50t 규모의 세라믹파우더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수입대체에 따른 40% 정도의 원가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3-05-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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