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목숨을 던지고도 돌봐주는 이 없어 국립현충원에 쓸쓸히 잠든 무연고 영령들의 묘비 5만여개가 모처럼 단장됐다.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현충의 달을 앞두고 16일 오전 10시부터 자유총연맹 지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충원 무연고 묘역에서 풀 뽑기,표석 및 화분대 물 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송한수기자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현충의 달을 앞두고 16일 오전 10시부터 자유총연맹 지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충원 무연고 묘역에서 풀 뽑기,표석 및 화분대 물 청소 작업을 실시했다.
송한수기자
2003-05-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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