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삼국시대 가마터에서 흙으로 구운 불상과 악귀상·동물상 등 수십점이 발견됐다.
원광대 박물관 발굴단은 16일 현장에서 지도위원회를 열고 “흙으로 구운 삼국시대 여래·보살상과 악귀상·동물상이 나온 것은 처음이며,이런 소조상을 전문적으로 구웠던 가마가 확인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원광대 박물관 발굴단은 16일 현장에서 지도위원회를 열고 “흙으로 구운 삼국시대 여래·보살상과 악귀상·동물상이 나온 것은 처음이며,이런 소조상을 전문적으로 구웠던 가마가 확인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2003-05-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