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적 대부’로 알려진 송기인(68·천주교 부산교회사연구소장) 신부가 15일 오후 7시 전북대에서 특별강연을 갖는다.
송 신부는 전북대 정보과학대학원 최고관리자 과정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지역감정 해소정책과 동서화합의 전망’을 주제로 2시간동안 자신의 인생역정을 소개하고 동서화합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송 신부는 전북대 정보과학대학원 최고관리자 과정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특강에서 ‘지역감정 해소정책과 동서화합의 전망’을 주제로 2시간동안 자신의 인생역정을 소개하고 동서화합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2003-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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