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DPA 연합|역사학자 로버트 댈럭은 이번주 미국에서 시판될 케네디 전 대통령의 새 전기 ‘끝나지 않은 인생’에서 여배우 마릴린 먼로를 비롯한 많은 여성들과 염문을 뿌렸던 케네디 전 대통령이 40년 전 19세의 매력적인 백악관 인턴과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댈럭은 지난 주말 NBC TV에 출연해 “그녀가 가진 유일한 기술은 케네디 전 대통령의 백악관 내에서 그와 성관계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3-05-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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