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3일 추경예산안 편성과 관련,소득·법인세 감면이나 공공요금 인상분에 대한 보조금 지급 등 서민·중산층 지원을 위한 2조 3000억원 규모의 추경 편성을 적극 수용키로 했다.그러나 정부가 추경 편성을 위해 2조 7000억원의 국채를 발행하려는 데 대해서는 반대했다.
2003-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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