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5·16민족상(이사장 金在春)은 2003년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수상자에는 과학기술부문 조선휘(趙宣彙) 학술원 회원,학예부문 이경식(李京植) 서울대 명예교수,사회·교육부문 조규환(趙奎煥) 은평천사원장,안전보장부문에 민병천(閔丙天) 서경대 총장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다.
수상자에는 과학기술부문 조선휘(趙宣彙) 학술원 회원,학예부문 이경식(李京植) 서울대 명예교수,사회·교육부문 조규환(趙奎煥) 은평천사원장,안전보장부문에 민병천(閔丙天) 서경대 총장이 각각 뽑혔다.
시상식은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다.
2003-05-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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