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자사 태국법인이 태국정부로부터 ‘최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태국내 전체 기업중 안전,품질,환경,생산성 등의 우수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으로,삼성전기는 95년,98년,2000년에 이어 4번째 수상했다.올해는 삼성전기,도요타,소니,산요 등 해외기업을 포함,모두 18개 업체가 뽑혔다.
2003-05-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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