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국정원을 폐지하고 해외정보처를 신설하는 내용의 관련법안을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의 ‘국정원 폐지 및 해외정보처 추진기획단’ 단장인 정형근 의원은 이날 기획단 첫 전체회의를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법안 제출에 앞서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3∼4차례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나라당의 ‘국정원 폐지 및 해외정보처 추진기획단’ 단장인 정형근 의원은 이날 기획단 첫 전체회의를 가진 뒤 이같이 밝히고 “법안 제출에 앞서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3∼4차례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3-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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