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총지종 종령인 녹정(祿靜·속명 金均) 대종사가 4일 오전 5시 경기도 성남시 하대원동 기로원에서 입적했다.83세.
경북 경주 출신인 녹정 대종사는 지난 72년 출가해 초대 중앙종의회 의원,총리원장,총지종 유지재단 이사장을 거쳐 80년부터 초대·2대·4대·6대·7대 종령을 지냈다.
영결식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역삼2동 총지종 총리원에서 종단장으로 열린다.
한편 총리원은 초파일 연등회 관계로 조문은 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02)552-1080
경북 경주 출신인 녹정 대종사는 지난 72년 출가해 초대 중앙종의회 의원,총리원장,총지종 유지재단 이사장을 거쳐 80년부터 초대·2대·4대·6대·7대 종령을 지냈다.
영결식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역삼2동 총지종 총리원에서 종단장으로 열린다.
한편 총리원은 초파일 연등회 관계로 조문은 9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02)552-1080
2003-05-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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