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사를 지낸 민문기(閔文基)변호사가 5일 오후 3시 별세했다.87세.일제 때인 1942년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고인은 광주·서울고법원장을 지냈다.유족으로는 부인 양한주씨와 장남 경천(전 조흥은행 지점장)씨 등 2남 2녀.발인은 7일 오전 8시 서울 아산병원.(02)3010-2238
2003-05-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