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0일 기양건설 로비 의혹 사건과 관련,정대철 민주당 대표 등 민주당 관계자와 모 시사주간지 대표 심모씨 등 20명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한나라당은 고발장에서 “정 의원 등은 지난해 대선 직전 이 전 총재의 부인 한인옥씨가 기양건설로부터 10억원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등 악의적인 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2003-05-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