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28일 경원선 국철 통과구간과 진입 통행제한 등으로 한강이나 중랑천으로의 접근이 어려워 우회했던 응봉동·옥수동·금호동·성수동 등 4곳에 오는 2006년까지 한강둔치로 접근하는 길 4곳을 설치하기로 했다.
새로 조성되는 접근로는 응봉역 주변과 옥수빗물펌프장 옥수교차로 부근,신용비교 동측,성수2가1동 한신아파트 동쪽 등이다.모두 45억 8000여만원이 투입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새로 조성되는 접근로는 응봉역 주변과 옥수빗물펌프장 옥수교차로 부근,신용비교 동측,성수2가1동 한신아파트 동쪽 등이다.모두 45억 8000여만원이 투입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4-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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