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반전동맹 국가인 프랑스와 독일이 유럽연합(EU) 신 헌법을 통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견줄 군사동맹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신문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가 29일 벨기에서 만나 나토에 맞설 유럽연합(EU) 군사동맹을 위한 기초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가 29일 벨기에서 만나 나토에 맞설 유럽연합(EU) 군사동맹을 위한 기초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3-04-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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