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부산 동래구 명륜동 부국맨션 재건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대전 태평동 주공 2단지,서울 월계동 신우연립에 이어 올들어 세번째 수주이다.
부국맨션은 재건축을 통해 24평형 22가구,32평형 126가구,43평형 118가구 등 총 266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쌍용건설은 올 8∼11월경 주민 이주를 마치고 내년 4월 착공과 동시에 일반분양을 실시할 계획이다.입주는 오는 2006년 하반기 예정이다.
부국맨션은 재건축을 통해 24평형 22가구,32평형 126가구,43평형 118가구 등 총 266가구로 탈바꿈하게 된다. 쌍용건설은 올 8∼11월경 주민 이주를 마치고 내년 4월 착공과 동시에 일반분양을 실시할 계획이다.입주는 오는 2006년 하반기 예정이다.
2003-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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