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종합기계가 업계 최초로 중국에 공작기계 공장을 설립한다.
대우종합기계는 최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와 공작기계 현지 생산판매법인(대우공작기계 옌타이 유한공사)설립 투자조인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공장 부지는 2만 5000평 규모로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우종합기계는 이번 공장 설립에 5000만 달러를 투자,연간 1000대 규모의 터닝센터와 머시닝센터 생산시설을 갖출 방침이다.
대우종합기계는 최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와 공작기계 현지 생산판매법인(대우공작기계 옌타이 유한공사)설립 투자조인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공장 부지는 2만 5000평 규모로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우종합기계는 이번 공장 설립에 5000만 달러를 투자,연간 1000대 규모의 터닝센터와 머시닝센터 생산시설을 갖출 방침이다.
2003-04-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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