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 목동신도시 아파트 1307동 1104호(27평형)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20664’.88년 지어졌고,지역난방이다.버스정류장과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3분거리.남부순환도로,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쾌적하고 교육환경이 좋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 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 5600만원.시세는 2억 8000만∼3억 3500만원.수요층이 많은 아파트다.3억원 이하에 낙찰받으면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근저당과 가압류는 낙찰 대금을 완납하면 없어진다.임차인이 살고 있지 않아 낙찰시 명도 부담이 없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 2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됐다.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 5600만원.시세는 2억 8000만∼3억 3500만원.수요층이 많은 아파트다.3억원 이하에 낙찰받으면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정성
근저당과 가압류는 낙찰 대금을 완납하면 없어진다.임차인이 살고 있지 않아 낙찰시 명도 부담이 없다.
2003-04-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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