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의혹사건 특검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재신(李載侁·사진·60) 변호사가 유력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사시 8회에 합격,제주지검장,법무부 보호국장,광주지검장,수원지검장을 거쳐 99년 6월 개업했다.이 변호사는 조만간 서울 서초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 변호사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사시 8회에 합격,제주지검장,법무부 보호국장,광주지검장,수원지검장을 거쳐 99년 6월 개업했다.이 변호사는 조만간 서울 서초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2003-04-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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