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영화인 유재원(劉在元)씨가 21일 경기 고양시 탄현동 자택에서 별세했다.85세.고인은 니혼(日本)대 예술학부를 졸업한 뒤 영화계에 투신해 65년 유현목 감독의 ‘잉여인간’으로 대종상 영화제 편집상을 받은 60년대 한국영화계의 대표적인 편집감독이다.
유족으로 부인 김정식(金貞植)씨와 형종(亨鐘ㆍ한국신용평가정보 상무) 윤종(潤鐘ㆍ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성희(性喜)씨 등 2남1녀와 사위 김재록(金在錄ㆍ섬코퍼레이션 대표)씨가 있다.발인 23일 오전 8시 일산백병원.(031)919-0899.
유족으로 부인 김정식(金貞植)씨와 형종(亨鐘ㆍ한국신용평가정보 상무) 윤종(潤鐘ㆍ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성희(性喜)씨 등 2남1녀와 사위 김재록(金在錄ㆍ섬코퍼레이션 대표)씨가 있다.발인 23일 오전 8시 일산백병원.(031)919-0899.
2003-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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