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여성영화제가 18일 오후 7시 서울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폐막됐다.
서울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 경선에서는 ‘Oh!뷰리풀 라이프’(감독 김인숙)가 최우수상을 받았다.‘할머니의 노래’(리 징후이)와 ‘발 만져주는 여자’(이도)가 우수상을 수상했고,‘천국의 비밀’(선고)은 관객상을 차지했다.
서울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 경선에서는 ‘Oh!뷰리풀 라이프’(감독 김인숙)가 최우수상을 받았다.‘할머니의 노래’(리 징후이)와 ‘발 만져주는 여자’(이도)가 우수상을 수상했고,‘천국의 비밀’(선고)은 관객상을 차지했다.
2003-04-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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