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종합병원과 대형쇼핑 구내식당이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하거나 보관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서울과 경기,강원지역 종합병원 및 기업체의 대형 구내식당 70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벌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8곳과 이들 식당에 제품을 공급한 6개 업체를 적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서울과 경기,강원지역 종합병원 및 기업체의 대형 구내식당 70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벌여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8곳과 이들 식당에 제품을 공급한 6개 업체를 적발했다.
2003-04-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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