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와 환경부는 서로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상호 연관분야 1명,상호 상반분야 1명 등 각각 2명의 공무원을 파견근무시키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협력관계인 건교부 국토정책국 입지계획과장과 환경부 수질보전국 산업폐수과장 자리를 바꿔 앉히고 건교부 주택도시국 도시정책과와 환경부 환경정책국 환경평가과에 4∼5급 공무원 1명을 서로 파견한다.
류찬희기자 chani@
협력관계인 건교부 국토정책국 입지계획과장과 환경부 수질보전국 산업폐수과장 자리를 바꿔 앉히고 건교부 주택도시국 도시정책과와 환경부 환경정책국 환경평가과에 4∼5급 공무원 1명을 서로 파견한다.
류찬희기자 chani@
2003-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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