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황선홍(사진·34)이 16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3 한·일 국가대표 친선 축구 경기에 해설자로 나선다. 현역에서 은퇴한 황선홍은 KBS 1TV 생중계 방송에서 캐스터 서기철 아나운서,이용수 해설위원과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BS 스포츠국은 “한·일전에 국민들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해설자로 나서달라는 제의를 황 선수가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2003-04-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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