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창훈(사진)씨가 14일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염무웅) 신임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한씨는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돼 등단했으며,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가던 새 본다’ 장편 ‘홍합’ 등을 발표했다.
2003-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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