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창훈(사진)씨가 14일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염무웅) 신임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한씨는 1992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돼 등단했으며,소설집 ‘바다가 아름다운 이유’‘가던 새 본다’ 장편 ‘홍합’ 등을 발표했다.
2003-04-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