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전 의원은 14일 자신의 방송광고공사(KOBACO) 사장 내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일부 언론이 보은 인사라고 보도하는 상황에서 본인이 특정한 직책에 임명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해 내정 고사 입장을 밝혔다.
2003-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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