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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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04-12 00:00
수정 2003-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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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에서 선수가 판정에 항의하다 주심의 옐로카드를 찢어 버린 해프닝이 벌어졌다.지난 7일 칠레 프로축구 2부리그 라 세레나-안토파가스타전에서 안토파가스타가 두번째 골을 넣자 세레나 선수들은 오프사이드라며 거칠게 항의,옐로카드를 받았다.그러나 주심이 실수로 옐로카드를 떨어뜨리자 이를 주운 세레나의 로드리고 리에프는 카드를 찢어 버렸다.칠레축구연맹은 11일 리에프에게 4경기 출전정지를 결정.

2003-04-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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