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란 용어는 장애인을 동정과 시혜의 대상으로 규정한다는 점에서 장애인의 인권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장애인이 나이와 직업에 어울리는 지위와 영향력을 갖도록 사회환경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먼저 이뤄져야 할 것이다.
-서울장애인연맹 이상호 국장이 8일 한남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관련 특강에서.
-서울장애인연맹 이상호 국장이 8일 한남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관련 특강에서.
2003-04-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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