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벅스가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8위를 지켰다.밀워키는 1일 열린 미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와의 원정경기에서 샘 카셀과 게리 페이튼이 각각 20점을 넣어 91-86으로 이겼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도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앨런 아이버슨이 42점을 쓸어담아 118-113으로 승리했다.필라델피아는 원정 4연승을 거두며 동부콘퍼런스 3위를 고수했다.뉴저지 네츠는 홈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맞아 리처드 제퍼슨(30점 11어시스트 10리바운드)이 자신의 첫 트리플 더블을 작성해 110-86으로 이겨 동부콘퍼런스 2위를 굳게 지켰다.
2003-04-0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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