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진로, 1조600억 외자유치 추진

경제 플러스 / 진로, 1조600억 외자유치 추진

입력 2003-04-01 00:00
수정 2003-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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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폐지된 화의기업 진로에 1조 600억원의 외자가 수혈될 것으로 보인다.진로는 미국 보스턴 소재 투자은행인 CSFB의 주선으로 1조 600억원의 외자유치 협상을 끝내고 본계약 체결을 위한 채권자들의 동의를 받기 위해 개별협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2003-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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