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화장실 이용실태를 파악한 뒤 관리가 잘 안되는 화장실 운영자에게는 간접적으로 불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는 ‘화장실 3진 아웃제’를 시행키로 해 화제다.
구는 이달 안으로 관내 다중이용 화장실 148곳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깨끗한 화장실에 대해서는 환경을 중요하게 여겨 귀감이 된다는 뜻에서 그린(Green)카드,그렇지 못한 화장실에는 경고를 의미하는 옐로(Yellow)카드를 줄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민단체 자원봉사자와 함께 화장실 시설물의 파손,청소상태 등에 대한 총점검을 마쳤다.앞으로 분기별로 실시하는 일제점검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화장실 운영자에게는 오렌지(Orange)카드를 주고 그래도 달라지지 않으면 레드(Red)카드를 발송하는 한편 집중관리 대상에 넣고 이를 공개한다.
송한수기자
구는 이달 안으로 관내 다중이용 화장실 148곳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깨끗한 화장실에 대해서는 환경을 중요하게 여겨 귀감이 된다는 뜻에서 그린(Green)카드,그렇지 못한 화장실에는 경고를 의미하는 옐로(Yellow)카드를 줄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민단체 자원봉사자와 함께 화장실 시설물의 파손,청소상태 등에 대한 총점검을 마쳤다.앞으로 분기별로 실시하는 일제점검에서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 화장실 운영자에게는 오렌지(Orange)카드를 주고 그래도 달라지지 않으면 레드(Red)카드를 발송하는 한편 집중관리 대상에 넣고 이를 공개한다.
송한수기자
2003-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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