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시국사범 등에 대해 4월 중 특별사면을 할 계획이나 대통령 사면권이 남발돼서는 안 된다는 비판적 여론 등을 감안,사면폭이 과거처럼 크지 않을 전망이다.노무현 대통령은 26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사법부가 반대하고 있고,여론을 감안할 때에도 가능한 한 특별사면을 많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03-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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