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경영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이경식 전 부총리)는 25일 제18회 ‘올해의 신산업경영인’에 이구택 포스코 회장을 선정하는 등 부문별 수상자를 확정했다.
이 회장은 포항제철소 소장 등을 지낸 철강 전문가로 차세대 제철법을 독자 개발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시상위원회는 또 ‘신경영문화대상’ 수상자로 김우식 연세대 총장을 선정했다.관리대상에는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생산부문),이임택 한국남부발전 사장(기술부문),김기문 로만손 사장(영업부문),이상영 연합캐피탈 사장(기획부문),안복현 제일모직 사장(관리부문) 등 5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이 회장은 포항제철소 소장 등을 지낸 철강 전문가로 차세대 제철법을 독자 개발해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시상위원회는 또 ‘신경영문화대상’ 수상자로 김우식 연세대 총장을 선정했다.관리대상에는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생산부문),이임택 한국남부발전 사장(기술부문),김기문 로만손 사장(영업부문),이상영 연합캐피탈 사장(기획부문),안복현 제일모직 사장(관리부문) 등 5명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2003-03-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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