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석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이사장이사표를 제출했다.건설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23일 “채 이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최근 최종찬 건교부 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으며 후임 인선작업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채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6월말까지다.
2003-03-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