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작가회의는 지난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문학평론가인 염무웅(사진·62)영남대 독문과 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1941년 속초에서 태어난 염 이사장은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창작과비평사 대표,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등을 지냈다.대표적인 저서로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가 있고 단재상,팔봉비평상 등을 수상했다.염 이사장의 임기는 현기영 전 이사장의 잔여 임기인 12월31일까지다.
1941년 속초에서 태어난 염 이사장은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창작과비평사 대표,민족예술인총연합 이사장 등을 지냈다.대표적인 저서로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가 있고 단재상,팔봉비평상 등을 수상했다.염 이사장의 임기는 현기영 전 이사장의 잔여 임기인 12월31일까지다.
2003-03-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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