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는 국내 암환자들도 방사선 치료시 정상세포를 보호해 치료 후유증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양성자치료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보건복지부는 국립암센터를 세계적인 암 전문 연구·진료기관으로 육성하기 위해 일산의 국립암센터에 지하 3층,지상 1층의 양성자 치료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21일 오전 10시 기공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2003-03-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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