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사이버공격 대비 비상태세 돌입

사회 플러스/ 사이버공격 대비 비상태세 돌입

입력 2003-03-21 00:00
수정 2003-03-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보통신부는 이라크전과 관련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1·25 인터넷 대란’으로 설립된 ‘정보통신기반 보호대응팀’을 중심으로 비상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응팀은 민·관 핫라인을 구축,미국계 기업 및 친미단체 등의 홈페이지 위·변조 가능성에 대비해 관련 홈페이지를 24시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우정사업본부도 20일부터 이라크 등 중동지역행 국제항공 우편물 접수를 중단했다.대상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연합(UAE),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키프로스,오만,예멘,요르단,이라크,이란,레바논,이스라엘 등 14개국이다.

2003-03-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