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조기수습을 위한 특별대책이 범정부 차원으로 추진된다.20일 고건 총리 주재로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15개 부처 장·차관과 조해녕 대구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관계 장관회의에서 정부는 대구지하철 화재사고의 조기수습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2003-03-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