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9일 당무회의를 갖고 그동안 논란이 됐던 지구당위원장제를 존속시키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평수 부대변인은 “회의 참석자 대부분이 한나라당은 그대로 있는데 우리당만 지구당위원장을 폐지하는 것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꼴이라며 반대의견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이평수 부대변인은 “회의 참석자 대부분이 한나라당은 그대로 있는데 우리당만 지구당위원장을 폐지하는 것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꼴이라며 반대의견을 피력했다.”고 전했다.
2003-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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