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함소원(25)씨는 12일 ‘H양 섹스비디오’ 기사와 관련,“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스포츠지인 G,S사를 상대로 각 3억원씩 6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함씨는 소장에서 “G사는 지난 6일 ‘연예인 H양이 남성과 함께 다양한 체위로 성행위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입수했다.’는 내용의 기사와 함께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실어 H양이 본인임을 공표,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또 다음날 S사는 인터뷰를 하지 않았음에도 인터뷰 기사를 게재,국민들에게 비디오 주인공 H양이 본인이라는 확신을 심어줬다.”고 주장했다.
정은주기자 ejung@
함씨는 소장에서 “G사는 지난 6일 ‘연예인 H양이 남성과 함께 다양한 체위로 성행위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를 입수했다.’는 내용의 기사와 함께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사진을 실어 H양이 본인임을 공표,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또 다음날 S사는 인터뷰를 하지 않았음에도 인터뷰 기사를 게재,국민들에게 비디오 주인공 H양이 본인이라는 확신을 심어줬다.”고 주장했다.
정은주기자 ejung@
2003-03-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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