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워크아웃(개인신용회복지원) 신청자가 2600명을 넘어섰다. 신용회복지원위원회는 지난달 말 현재 개인워크아웃 신청자는 모두 2603명이며 이중 546명의 채무조정안을 확정했고,나머지 2057명에 대해서는 금융기관과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10일 밝혔다.
2003-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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