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에어컨 전시회(클리마티자씨옹 쇼 2003)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삼성 에어컨과 함께 건강한 공기를’이라는 슬로건으로 10개 제품군 50여종의 모델을 선보인다.LG전자는 참가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인 140평의 부스를 설치,유럽형 초절전 ‘멀티V’ 시스템 에어컨 등을 출품했다.대우일렉트로닉스도 지난해부터 유럽에 수출하기 시작한 산소발생 에어컨 13개 모델을 출품하는 한편 별도의 산소체험방을 전시장에 꾸몄다.
삼성전자는 ‘삼성 에어컨과 함께 건강한 공기를’이라는 슬로건으로 10개 제품군 50여종의 모델을 선보인다.LG전자는 참가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인 140평의 부스를 설치,유럽형 초절전 ‘멀티V’ 시스템 에어컨 등을 출품했다.대우일렉트로닉스도 지난해부터 유럽에 수출하기 시작한 산소발생 에어컨 13개 모델을 출품하는 한편 별도의 산소체험방을 전시장에 꾸몄다.
2003-02-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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